오늘 말씀을 통해서
내가 끝없이 용서해야 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끝없이 재현되는 나의 잘못과 나의 한계를
오늘 주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이것이 이 부족한 내가
내 이웃들을 끝없이 용서해야 되는 이유라 하시네요.
내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하느님 보시기엔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이승과 저승
내가 어디에 숨은들 그분 앞에 드러나지 않을 수 없음을 …
모든 성인성녀들이. 하늘의 모든 천사들이, 저의 조상들이
주님과 함께 오늘의 나를 지켜보고 있음을 체험합니다.
예수님이 중심이된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된 하느님나라 공동체의
한 구성원인 내가 할 소명을 생각합니다.
오늘 천국을 살아야 내세의 천국도 있다는 말씀
그래서 더욱 확실히 죽으라 말씀하시나 십습니다.
예수님 당신처럼!!!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11/13-1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