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연중 제32주간 목요일(11/15)


    말씀의 초대
    하느님의 나라는 천국을 연상시킨다. 종말 후 새롭게 시작될 그분의 다스림을 뜻하기도 한다. 그러기에 알아듣기 힘든 가르침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라고 하셨다. 인간을 위하여 하느님의 나라가 있다는 암시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0-25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 갈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에 계시다.’, 또는 ‘보라, 여기에 계시다.’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라. 번개가 치면 하늘 이쪽 끝에서 하늘 저쪽 끝까지 비추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나약한 저희를 강하게 하시려고 마련하신 이 예물이,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애를, 사람들을 위한 그 기적들을. 주님께서는 목마른 이에게 물을 먹이시고, 배고픈 이를 좋은 것으로 채우셨도다.
    영성체 후 기도
    하느님, 저희 모두 같은 빵과 같은 잔을 나누어 먹고 마시기를 바라시니, 저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인류 구원에 앞장서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하느님의 나라는 하느님의 다스림을 뜻합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나라가 온다는 것은 종말을 의미합니다. 그분의 완벽한 다스림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날은 기쁜 날입니다. 그렇지만 놀랍고 두려운 날로 인식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서도 많은 이가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단체와 조직을 형성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정을 떠나 그곳에 들어간 이들도 있습니다. 헬레나 씨는 여고 교사였습니다. 서른이 넘었지만 혼자였습니다. 주일이면 봉사 활동에 여념이 없는 그녀는 나름대로 신념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교직 생활에 착실하던 그녀가 어느 날 사표를 내고 이상한 단체에 가입하였습니다. 본인은 결코 이상한 곳이 아니라고 했지만 사이비 종교였습니다. 헬레나 씨는 그곳에 퇴직금을 모두 바치고 가족들과도 연을 끊었습니다. 어렵게 그를 찾아가면 곧 종말이 온다며 자신을 찾지 말라고 당부하였습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무엇인가 느낀 것이 있기에 그렇게 살고 있을 겁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가족을 외면할 만큼 가치 있는 것인지는 의문이 큽니다. 종말은 언제 올지 모릅니다. 우리 인간에게 속한 것이 아닌 까닭입니다. 종말을 좌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느님뿐이십니다. 그러기에 열심히 살면서 기다리면 됩니다. 지금 삶의 연장이 종말인 셈이지요. 저만치 오는 비를 미리 뛰어가서 맞으려 드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For the beauty of the earth /주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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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32주간 목요일(11/15)


      말씀의 초대
      하느님의 나라는 천국을 연상시킨다. 종말 후 새롭게 시작될 그분의 다스림을 뜻하기도 한다. 그러기에 알아듣기 힘든 가르침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라고 하셨다. 인간을 위하여 하느님의 나라가 있다는 암시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0-25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 갈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에 계시다.’, 또는 ‘보라, 여기에 계시다.’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라. 번개가 치면 하늘 이쪽 끝에서 하늘 저쪽 끝까지 비추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나약한 저희를 강하게 하시려고 마련하신 이 예물이,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애를, 사람들을 위한 그 기적들을. 주님께서는 목마른 이에게 물을 먹이시고, 배고픈 이를 좋은 것으로 채우셨도다.
      영성체 후 기도
      하느님, 저희 모두 같은 빵과 같은 잔을 나누어 먹고 마시기를 바라시니, 저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인류 구원에 앞장서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하느님의 나라는 하느님의 다스림을 뜻합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나라가 온다는 것은 종말을 의미합니다. 그분의 완벽한 다스림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날은 기쁜 날입니다. 그렇지만 놀랍고 두려운 날로 인식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서도 많은 이가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단체와 조직을 형성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정을 떠나 그곳에 들어간 이들도 있습니다. 헬레나 씨는 여고 교사였습니다. 서른이 넘었지만 혼자였습니다. 주일이면 봉사 활동에 여념이 없는 그녀는 나름대로 신념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교직 생활에 착실하던 그녀가 어느 날 사표를 내고 이상한 단체에 가입하였습니다. 본인은 결코 이상한 곳이 아니라고 했지만 사이비 종교였습니다. 헬레나 씨는 그곳에 퇴직금을 모두 바치고 가족들과도 연을 끊었습니다. 어렵게 그를 찾아가면 곧 종말이 온다며 자신을 찾지 말라고 당부하였습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무엇인가 느낀 것이 있기에 그렇게 살고 있을 겁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가족을 외면할 만큼 가치 있는 것인지는 의문이 큽니다. 종말은 언제 올지 모릅니다. 우리 인간에게 속한 것이 아닌 까닭입니다. 종말을 좌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느님뿐이십니다. 그러기에 열심히 살면서 기다리면 됩니다. 지금 삶의 연장이 종말인 셈이지요. 저만치 오는 비를 미리 뛰어가서 맞으려 드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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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말씀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당신께서 말씀하신 너희 가운데에 하느님의 나라가 있다고 하셨는데…..
    아무리 봐도 …..
    생각하고 또 해봐도…..
    하느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하느님의 나라는….
    기쁘고 즐겁고 모두들 행복한 모습일텐데….

    저의 주변에는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는 형제자매들이 있지만
    반면에 당신을 외면하고 당신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당신의 나라는 ……
    어디에 계시는지요?

    주님!
    저의 짦은 소견으로는 밴댕이 같은 저는 아무리 봐도 당신의 나라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은 저의 마음이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지 못하기에
    당신의 나라를 알아 볼수 있는 안목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직은….
    저의 믿음이 신앙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당신의 나라를 알아보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아직은…..
    당신께서는 누가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까지도 내어주라고 말씀하셨지만….
    저의 믿음이 저의 신앙인 아직은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그런 저의 안목으로 저의 그런 믿음으로 당신의 나라를 알아보지 못함은
    당연하지만 답답합니다
    당신의 나라에 가보고 싶고 살고 싶고 무엇보다 당신을 뵙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하늘나라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당신께서 고난을 겪으시고
    사람들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에
    저의 영생을 위해 희생하신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묵묵히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헬레나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를 위해 희생하신 당신의 사랑을 기억하며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포도니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아멘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묵상하며

    211.224.229.75 ^*^: 하느님의 나라는 우리안에 있지요. 이미 시작된 하느님의 나라를 우리가 더욱 확장시켜야겠지요.. 그런데 여기에는 나의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예수님 안에 머무르려는 노력… [11/16-09:39]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 하느님의 나라가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너희 가운데에 있다.”고 하십니다.
    그 말씀의 깊은 의미가 얼른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 보면 완전한 하느님의 나라, 즉 종말이 오기 전에도
    하느님의 나라는 우리 삶 한가운데에 존재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시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즉 그 말씀의 깊은 의미는 영원한 생명을 위한 구원의 삶이야말로
    현세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당신의 사랑을 실천한 그 말미에 있음을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그동안 저라는 사람은 제 몸과 가족들 챙기기에 급급하게
    살아왔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제 가족마저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며
    전전긍긍 살아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 가족은 물론이며 가까운 이웃들에게도 세심한 배려의
    마음을 쏟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께서 저에게 말씀하신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하신
    말씀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며
    제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는 좀 느릿느릿 고삐를 늦추고,
    가끔씩 나 보다 어려운 이웃의 말에도 귀 기울이며, 그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며, 다정하게 손 잡아 줄줄 아는 루실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모든 일에 사랑이신 당신께서 함께 하여 주실 것을 굳게 믿으며
    나의 주님이신 당신께 이 모든 것 의탁하렵니다.
    주님! 저를 이끌어 주소서.

    ‘보라,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묵상하며….

    210.95.187.27 마지아: 세상에서 하느님과 천국을 함께 살라시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1/15-17:08]
    211.224.229.75 ^*^: 이제부터 노력하신다고 했으니 멋지게 변화되는 모습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너무 변해서 못 알아보면 어쩌죠^*^ [11/16-09:36]

  4. user#0 님의 말:

    어제 MBC방송 PD수첩에서
    나주 성모님에 대한 진실과 거짓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결론은 거짓에 현혹되지 말라는 말로 마무리 졌지만
    성모님께 죄송하고 신자간에 분열이 있는 것 같아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좌우지간 지금까지 네티즌이나 많은 사람들은 “진실이다. 아니다.”라며 시끄럽습니다.
    특히 열심하다는 신자들이 더 추종하고 있음을 볼때 안타깝기 그지 없었습니다.

    역대 성모님 발현사건(루르드, 파티마 기타등등)들을 생각해 볼때
    발현을 목격한 사람들에 삶은
    교회에서 인정할때까지 절대적인 침묵과 순명으로 일관한 삶이었습니다.
    그런데 윤율리아라는 사람은
    교회의 순명을 거부하고 많은 이들을 계속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오늘 독서에서 말씀하셨듯이
    지혜가 함께 내안에 있어야만 이렇게 헛된 것에 현혹되지 않고
    확고한 믿음으로 거짓과 진실을 분별할수 있지 않나 깨달아 봅니다.
    지혜가 바로 하느님이시기 때문이지요.

    또한 오늘 복음에서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어려운 말씀이십니다.
    그분의 나라…
    준비없이 살았기에 언제 맞이 할지 두렵기만 합니다.
    그럼 하느님 나라를 준비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되는 걸까요…

    그분이 오늘 부르신다면 지금 있는 모습대로 가겠지요.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하느님 나라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하느님 나라에 갈수 있다는 것은 거창하고 특별한 그 무엇에 있는게 아닐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천국을 만들어 갈때
    비로써 제게 있어 종말을 기쁨으로 맞이 할수 있겠지요.
    그래서 성모님이 피눈물 흘리는 곳보다
    솔직히 이웃들이 우선이 아닐까?…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한 하느님 나라를 느낄수 있는 곳은
    바로 미사참례를 통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밀가루로 만든 밀떡이 예수님 몸(성체)으로 변하는 곳이 바로 미사이기 때문이지요.
    매일 그분은 미사를 통해서 성체로 오십니다.
    이 보다 더 큰 기적이 어디 있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 기적은 보려 하지 않으면서
    나주의 성모님은 떼지어 보러갑니다.

    예수님 보다 성모님이 우선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성모님이 왜 우실까요?
    바로 미사를 통해 당신 아드님을 만날 줄 모르고
    가난한 이웃에게서 하느님의 찾으려 하지 않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쓸데없이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하면서
    흔들리는 믿음 또한 성모님 마음을 슬프게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오래 전 팔랑귀처럼 이상한 말에 솔깃했던 저… 오늘 미사하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마귀는 교활합니다.
    인간의 나약한 점을 너무나 잘 이용합니다.
    가족간에 또한 종교간에 분열을 일으키기도 하고
    하느님을 팔아서 물질을 모으기도 합니다.
    어느땐 예수님 모습으로 어느땐 성모님 모습의 탈을 쓰고
    하느님을 볼줄 모르게 만들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라”라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확고한 신앙으로 이웃에게 하느님을 증거하고 어떠한 유혹이
    나를 흔들어도 변치 말것을 다짐해 봅니다.
    그래야 하느님 나라에 갈 준비를 잘 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번개처럼 오시는 주님!
    세상에 천당과 지옥은 자신이 만드는 것…
    세상에서 천국을 찾지 못한다면
    죽어서도 천국을 찾지 못하겠지요?

    주님!
    복음 묵상이 뒤죽박죽이네요.
    도대체 뭘 말하려고 햇는지…ㅎㅎㅎ
    주님! 당신은 아실겝니다.

    211.224.229.75 ^*^: 맞습니다. 맞아요…교회가 가르치는 것을 굳게 믿었기에 가톨릭 교회가 이처럼 하나가 될 수 있었겠지요…여기 저기 사적 계시라고 지 맘대로 장사하면….콩가루 되었겠지요…좋은 말씀 감샤 합다 [11/16-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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