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으로 부르짖는 기도 소리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더구나 선택된 이들이 맑고 밝은 마음으로 저 하늘을 움직여 누리는 평화는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주님의 자비는 그들 위에 임하시고, 밤낮으로 부르짖는 선택된 이들의 지향으로 나는 오늘도 기꺼웁게 산다.
아! 복되어라. 밤낮으로 부르짖는 선택된 이들이여! 영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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