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주님!
돌로 세워진 저 견고한 성이 다 무너지듯이
안나의 교만과 불신과 나약의 성을 흐물어 주소서.

바람과 비와 눈물로 세워진 철옹성 같은
사람이 세운 하느님의 저 성전을 흐물어 버리시듯
이 보잘 것 없는 안나의 왕국도 내쳐주소서.

당신으로 새로 나고
당신으로 옷 입어
당신으로 살게 하소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당신을 찬미하게 하소서.

211.225.8.208 *^ ^*: 내성을 허물고 그분에 성을 내안 쌓아 주님을 영원 찬미하고자 하는 마음. 저도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11/2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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