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성사 및 장례미사

 

        





7部 : 병자성사



                        1. 병자성사 예식


                        2. 병자의 영성체


                        3. 노자성체


                        4. 병자성사 교리


                        5. 병자성사 강론 (예)


                        6. 환자의 기도




   






   1. 병자성사 예식




1. 일러두기




  (1) 병자성사란 무엇인가?


  (2) 병자성사의 효과


  (3) 병자성사의 대상


  (4) 병자성사의 집전자와 그 협조자들


  (5) 병자성사의 준비




2. 병자성사의 통상예식


3. 죽을 위험에 임박한 병자에게 고해성사, 병자성사, 노자성체를 함께 주는 예식


4. 미사중의 병자성사


5. 큰 집회에서의 병자성사


6. 노자성체 없는 병자성사


7. 병자가 아직 살아있는지가 의심스러운 경우의 병자성사


8. 병자의 견진성사






1.  일러두기 (1-41항)




1) 병자성사란 무엇인가?(5항)


  병자의 성사는 주님의 병자에 대한 깊은 관심(육체와 영혼 사정에 대한)을 드러  내주며, 교회는 기도와 도유로써 병자의 육신의 질병을 가벼이 해주시고 구원해   주시기를 주님께 기도하고, 병자는 성사로써자신을 자유로이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에 결합, 하느님 백성의 선익에 기여하게 된다.




(2) 병자성사의 효과(6항, 사목실습 69페이지)


   병자에게 하느님의 은혜를 더해주고, 하느님께 대한 신뢰로 그 마음을 위로하고    견고케 하며, 임종 때 당하는 악마의 유혹과 죽음의 번민에서 굳세어지게 해주   며, 질병에 대항하여 육신의 건강도 회복하게 하여 준다. 또한 필요한 경우 죄의    용서와 그리스도교적 참회의 완성도 이루어준다.




(3) 병자성사의 대상


        – 세례를 받는 신자로서,


        – 노환으로 혹은 신병으로 몹시 앓고 있는 사람(8항),


        – 중대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사람(10항),


        – 어린이의 경우도 가능하다(12항) – 단, 성사의 필요성으로 보아 어느 정          도 철이 들고, 첫영성체도 한 어린이에게만 성사를 줌이 좋다.




   병자성사를 줄 수 없는 사람 – 대죄를 고집하던 사람, 사형집행 전의 죄수, 전쟁        터의 군인들(15항, 사목실습 70페이지)


        이미 죽은 것이 확인되는 사람에게는 병자성사를 집전해서는 안 된다.(15항)


        단, 죽은 것이 의심될 때는 성사를 집전할 수 있다.(135항)




(4) 병자성사의 집전자와 그 협조자들


        집전하는 사제들이다.(16항, 교회법 1003조 1항)


        사제들은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병자들을 돌보아야 할 의무가 있다.(35항)


        신자공동체는 병자성사의 집전시 사제와 함께 하여, 공동체의 사랑을 표현        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40항 2)




(5)병자성사의 준비


        집전사제-예식준비(성유, 성수, 예식서, 영대)


        병자성사 대상자와 가정환경에 대한 사전파악 – 병자성사 신청서(사목문서           양식 228-229)를 받으면서 파악(64항)


        대상가정-병자가 적절한 시기에 성사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 때가 되면 소           정양식에 의거 성사신청


        병자와의 대화가 가능하다면 먼저 성사에 대한 내적이고 육신적인 준비를         시킨다.


        – 집전사제가 도착하기 전에 병자의 방을 깨끗이 청소하고, 냄새가 나는 것          을 치우며, 될 수 있는 한 병자의 옷도 한번 갈아 입히고, 성유를 바를 얼          굴과 손도 한 번 씻어주도록 한다.(사목실습 71)


        – 성사의 집전을 위해서는 환자의 머리맡에 상을 하나 놓고, 흰 보를 씌운           다음, 그 위에 고상, 초, 깨끗한 물을 담은 물그릇과 수저를 준비한다.(사          목실습 71)


        – 신자공동체-자기 소속 구역이나 반에 병자가 발생하면 먼저 관심과 애정          으로 사랑을 나누어야 하겠으며, 만일 병자성사를 받아야 할 처지에 놓이          게 되면 그 가정과 상의하고, 구역장이나 반장은 성당에 연락하여, 성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기도로써 공동체 정신을 드러내도록 해야 한다.




2. 병자성사의 통상예식(64-79항)




        (1) 개회식(68-70항)


        (2) 고해성사와 참회식(71항)


        (3) 성서봉독(72항)


        (4) 호칭기도(73항)


        (5) 안수(74항)


        (6) 감사의 기도(75항 2):성유를 당해 장소에서 축성해야 할 경우는 75항 1.


        (7) 도유(76-77항) : 이마와 두 손에 도유한다.


        (8) 폐식(78-79항)


  만일, 병자가 영성체를 하려면 예식 55-57항을 ‘주님의 기도’후에 하고, 79항의       ‘끝강복’으로 마치면 된다.


  성사집전 후 사제는 사목적인 배려로 병자와 가족들에 대한 위로의 말, 가능하다      면 신자들과 함께 병자를 위해서 로사리오 기도 등을 함이 바람직하다.








3. 죽을 위험이 임박한 병자에게 고해성사, 병자성사, 노자성체를 함께                                              주는 예식 (115-133항)


        (1) 개회식(118-119항)


        (2) 고해성사와 참회식(120-121항)


        (3) 임종 전대사의 수여(122항)


        (4) 호칭기도(123항)


          만일, 여기서 병자에게 견진성사를 주려하면, 호칭기도 후에 136-137항            대로하고, 다시 병자성사예식 127항 ‘감사의 기도’부터 하면 된다.(125항             ‘안수’는 생략된다)


        (5) 안수(125항)


        (6) 감사기도(127항)


        (7) 도유(128항)


        (8) 노자성체(129-132항)


        (9) 폐식(133항) : 강복예식은 79, 237항 사용 가능.




4. 미사 중의 병자성사(80-82항)


        (1) 강론 후에 신자들의 기도 있으면 74항부터


           강론 후에 신자들의 기도 없으면 73항, ‘호칭기도’부터 시작한다.


        (2) 예식은 ‘도유’ 후에 77항 ‘마침 기도문’으로 끝나며, 이후 제물준비부터              미사는 계속된다.




5. 큰 집회에서의 병자성사(83-92항)




6. 노자성체 없는 병자성사(134항)


        (1) 임종이 임박한 신자의 경우, 위의 ‘3’의 119-129항대로 예식을 거행하되,            훈시의 내용을 134항의 것으로 바꾸어 사용한다.


        (2) 마침 기도는 243-246의 적당한 것을 사용하고, 마침은 ‘끝강복’(79항)으             로 하는 것이 좋겠다.




7. 병자가 아직 살아있는지가 의심스러운 경우의 병자성사(135항)




8. 병자의 견진성사(136-137항)












            2. 병자의 영성체




1. 일러두기


      (1) 봉성체의 의미


        (2) 병자 방문의 의미


        (3) 봉성체의 대상


        (4) 성체 분배자와 그 협조자들


        (5) 봉성체의 준비




  2. 정상예식


  3. 약식




1. 일러두기


(1) 봉성체의 의미


   공동체 미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교우들도 열심히 영성체를 함으로써 자신이 주님의 제사와 교회 공동체에 결합되어 있고 형제적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신자들은 영성체만으로도 십자가의 성제를 영속시키는 미사성제와 영원한 잔치에 깊이 일치되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미사 없는 영성체 예식 14-15)




(2) 병자 방문의 의미(42-44항)


   주님의 이름으로 격려하고 병자들의 어려움을 형제답게 도와줌으로써 그리스도와 교회의 걱정과 사랑을 함께 나눈다.


   특히 본당 신부들과 병자를 돌보아 줄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들은 신앙의 말씀으로 구원의 신비 속에 있어서 인간 병고가 뜻하는 그 의의를 가르쳐 주고, 신앙의 빛을 받아, 수난 하시는 그리스도와 자신을 결합시키도록 권면하고, 자기 병고를 기도로 성화하며 기도에서 고통을 감수 인내하는 힘을 얻을 줄 알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3) 봉성체의 대상(46항)


   병자들과 연로한 노인들이 비록 중병에 들었거나 죽을 위험이 있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자주, 될 수 있다면 매일이라도, 특히 부활시기에는 더욱 자주 영성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병자를 간호하고 있는 사람들은 법의 규정을 지키면 언제나 병자들과 함께 영성체를 할 수 있다. 빵의 형상으로 영성체를 할 수 없는 환자에게는 포도주의 형상으로 영성체를 시켜도 좋다.(95항-감실에 성혈을 모셔 두었다가 모셔갈 때 밀폐된 그릇을 사용한다.)




(4) 성체 분배자와 그 협조자들


   통상분배자 : 사제와 부제이며 직무수행의 일부 시간을 신자들의 필요에 따라 이 일에 배정함이 마땅하다.(미사 없는 영성체 예식 17항. 성체공경훈령 31)


  * 관심과 애정을 쏟아 도와 주어야 하며, 교회의 온정과 신앙의 위안을 느끼게 하여 믿는 사람들은 더욱 용기를 갖고 다른 사람들은 천상 것에 마음을 돌리도록 해주어야 한다.(35항)




    비통상분배자 : 시종과 성체 분배권을 가진 신자(미사 없는 영성체 예식 17항)


    협조자들 : 병자들의 가족들이나 어떤 형태로든 돌보는 사람은 특히 신앙의         말씀과 공동 기도로써 병자들을 고무시켜야 하고, 그들을 고난 받으시고 영화로이 되신 주님께 맡겨드리며, 더욱이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에 자유로이 결합시킴으로써 하느님 백성의 선익에 기여하도록 권고해야 한다. 또한 병자의 병세가 악화되어 갈 때에는 본당 신부에게 미리 알려드리고, 동시에 병자들로 하여금 적절한 시기에 갖은 성사를 받도록 현명하게 준비시켜야 한다.(34항)




(5) 봉성체의 준비


        성체봉안 : 성체함이나 성합에 담아 뚜껑을 닫아 가지고 지역조건이나 그에                    알맞은 옷차림과 방법으로 모셔간다.(47항)


        준비사항 : 예식서(병자성사예식서, 미사 없는 영성체와 성체 신심 예식서),                     봉성체 가방(성체함, 영대, 성수, 성체포, 성작수건)


        대상가정 : 병자와 함께 사는 사람이나 병자를 간호하는 사람들에게 부탁하             여 병자의 방을 잘 준비하고 성체를 올려놓을 수 있는 상을 준             비하여 깨끗한 보를 덮어두도록 한다. 그 외 촛불, 십자고상, 물,             수저.(48항)




2. 병자 영성체의 정상 예식


        (1) 인사(49항)


        (2) 성수예절(50항)


        (3) 고해성사(51항, 필요한 경우)


        (4) 참회예절(52. 232-233항)


        (5) 복음낭독(53항)


        (6) 영성체(54-56항)


        (7) 끝기도(57항)


        (8) 강복(58. 79. 237. 238항 중 택해서)


        *비통상 분배자의 경우는 미사 없는 영성체 예식서를 사용 : 성수, 고해성사            부분이 없고 강복 부분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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