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믿음, 나의 깨달음

우선 나는 하느님께 대한 내적인 믿음으로, 그분의 모든 가르침
(성서,교회를 통한)을 진리로서 굳게 믿고 긍정적으로 수용한다.

그런다음 그분께 대한 진정한 신뢰심과 의탁의 마음을 가지고
그분의 모든 사랑의 가르침 (애주애인하라:첫째 둘째계명) 대로
최대한 이를 행동으로 나타내고 또 나타낼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이러한 노력의 대상은 역시 하느님과 이웃,
하느님은 곧 이웃과도 같으니, 현실안에서 내 처한 상황안에서
가정과 교회 이웃안에서 정성을 다해 신앙적 자세로 용서와
일치 봉사의 자세로 이웃사랑을 드러내며 또 드러낼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가지고 힘써 나간다.

그리고 또 그러다보면 그 신앙의 은혜로 그것을 통한 마음의
위로와 기쁨, 힘과 용기 감사등을 확실히 느낄 수가 있다.
또 더 나아가서는 신앙의 자유와 평화 행복감까지도…
분명히 체험할 수가 있는 것이다.(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러한
신앙심으로 올라갔다가도 내려가니..그러나 노력하면 또 오를수
있는 것! 그러니 믿음은 우리의 영원한 희망!! 이기도….)

이상은 나의 오랜(20여년),
많은 신앙의 우여 곡절을 거치면서 깨달은,
신앙의 굳은 의지 끈질긴 인내와 긴 기다림의
부단한 노력으로 얻어진 신앙의 확신감임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진정한 (말과 행실로 ) 신앙인의 갈길은 멀기만 하답니다…….
(모두모두 도와 주세요 기도로써 !…….)^^

주님, 언제나 함께하시고 보살피시고 인도하소서.
저가 깨달은 바를 진정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
마음과 정성다해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

그리하여 언제나 제안에 당신의 뜻이 이루어 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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