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 온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맡기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않고 마지막날에 모두 살리는일이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잘 따를때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수 없을 것입니다,
생명의 빵이신 그분이 우리에게 주실때
우리가 진정으로 주님을 믿을때…………
우리는 진정한 생명의 빵을 먹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자신을 내어 놓으셨던
것처럼 우리도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
놓을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 하실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