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을 설레였습니다. 냉담에 빠진 저였기에 걱정도 많았구요 그치만 편한 모습에 마음이 후……. 전 어려운 일이 있을때만 주님을 찾았던것 같아요. 반성해야겠죠? 이젠 늘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를 준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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