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쁜날이다.
이렇게 바쁜날은 손이 놀 틈이 없는 것 같다.
지금도 다른 곳에 가야 하는데
생각해 보면 신자들이 얼마나 바쁜지 알겠다.
정말 말씀과 함께 살아야 하지만 말씀을 묵상하기 위해 가만히 앉아 있을 수는 없는 존재
잠시도 남들이 그냥 버려두지 않는 존재
그것이 바로 신자들의 삶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성직자 수도자들은 얼마나 행복한 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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