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와아~ 이제 된당..
여러님들이 오셨네요..아고~ 어렵네요..
아무튼 반갑고 축하드립니다..
요즘에 자꾸만 사이버 성당이 생겨나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머리가 쪼매 아프요..
신부님 고생하셨습니다…그런데 여기다 쓰는 거 맞는지 모르겠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분들이 그분의 시원한 사랑의 샘물을
한숨에 아니, 자주, 많이 마시어서, 목마름이 해결되는 귀한 곳이기를
기도로 함께 협니다요.. 이제 나빠요..삭제혀께요..
오늘 11월의 마지막 주간이면서, 올해 마지막이네요..잘 보내시고,
행복한 오늘 되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