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광철 신부입니다.
묵상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많이 대고 있습니다만…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들어오셔서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이들이 매일 복음을 가지고 하루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우리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사람이 한 명씩만 전해도
한 명씩만 더 가입시켜도 아마 많은 이들이 기도하리라 생각됩니다.
한 번 해보세요
한명씩 더
그러기 위해서 내가 먼저 말씀안으로 들어가야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