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례미사가 있어요

오늘 대흥동 성당에서 10시 30분에 장례미사가 있답니다.
신부님이 돌아가셔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
영원한 안식을 얻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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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례미사가 있어요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신부님의

    평화의 안식을 빕니다.

    이번주 미사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신부님도 영육간에 건강하셔요.

    여러님들 대림절기간동안, 은총의 시간들 되시기를 빕니다.

  2. user#0 님의 말:

    홍 신부님!

    장례미사때 뵐 수도 있었는데..

    제가 토요일 일요일 집에 없어서

    연락을 두절되어서, 참석을 못 했습니다.

    다시한번 신부님의 평화의 안식을 빕니다.

  3. user#0 님의 말:

    고 김영곤 필립보신부님께,

    신부님,하느님나라 에서의
    영원한 안식과 평화를 빕니다.

    12월1일 토요일 오후
    저희 갈마동 각 Pr에서도 연락이 와서
    그날저녁 연도와 장례미사를 다녀왔답니다.
    그런데 왜인지?..
    그전과는 달리 대흥동 성당마당이
    너무 어두컴컴하고 썰렁했습니다.
    다른때는 환하게 불빛밝히고
    대형화환도 여러개
    또 여기저기 조문객 음식상 차리고
    식사하고 분주했을 텐데..

    속으로 이상하다 의아해 했죠.
    나중에 연도후 장례미사때 신부님께서
    그 까닭을 말씀해 주셨답니다.
    교구에서 장례식 문화 간소화운동으로
    신부님들부터 실천에 옮기기로 하셨다구요.
    그래서 그첫번째로 맞게된 장례식이
    김신부님이신데 예전과 달라진,
    간소화된 장례식 준비에 신부님의 유가족과
    모든 분들의 넓은이해를 바라신다고도 하셨지요.

    아무튼 가난의 삶을 새롭게..
    신부님들부터 ..
    참으로 감사합니다.
    신자들과 시민들에게
    좋은모범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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