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님예,
크리스마스,성탄 선물 고마웠어요.
즐거운 노랫소리,축하인사…(감사)
그동안 소식 못드려서…
정말 많이 미안했어요.
근데 엘리님예,그게 무슨말씀?..
“우리아이 아빠가 그댁아이 대자이고?..”
이상하잖아예?..(웃음)
…음,아닌가?….
..음,알았어요 그럼 알아서 들을께요…
그리고”한타가족과 대자 대녀사이 이고…”
(우리도 그런가족 있지예.그렇지만 이번엔
아니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도..
…… 아주 잘 하셨네예.
서로의 신심성장을 위해,
대부모간에 좋은이웃 사랑의 모습을,
너무 좋은 따뜻한 성탄이셨겠네예.
그럼 엘리님도 좋은 하루!…(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