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니임,
그리고 이웃님들예,
저는 어떡하지예.
저는 아직 간신히 글을 쓰는 독수리 타법…
신부님 말씀처럼 망년회도 좋고
헬레나님처럼 신년회도 좋지만,
또 송년회도 좋구요.(웃음)
다 좋겠는데예….
저는 어쩌면 이대로 영원한 독수리가
…..슬픈 운몀이지예.
노력해도 잘 안된다 안카는교…
그래서 미안해서 어쩌지예?..
그래서 인데예.(이해가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의생각은 여유있게…
다음에 꽃이피는 봄이오면(웃음)??…
그때에 모두 따뜻한 봄님과 함께 만나보시면
안되겠습니껴?…
이일 때문에 몇시간째 고민했는지 모르겠습니더.
정말 미안 하네예…너그러우신 양해바람)
새해인사는 이따가나,
아니면 내일 아침에…..(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