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복을 내리시며 지켜주시고 주님께서 웃으시며 (우리모두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빕니다.” (민수기6,22-27)
주님의 은총으로
신부님, 그리고 이웃님들께 새해 복많이!…
꼭, 건강하신 행복하신 한해 되세요요요…..
2001. 1. 1 일. 새해 새아침에 자녀가 또 이웃드림.(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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