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시기가 거의 가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공현이네요 동방박사. 성탄이 전례시기의 한 부분으로 다가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매일 성탄을 기다리면서 매일 매일 예수님과 함께.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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