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컴퓨터앞에 앉았는데 무지 반가웠어요.
실은 어제 제가 자매님을 미사 끝나고 애타게 찾았거덩요. 얼굴도 잘 모르면서…^^
수요일날은 꼭 뵙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레지오(구세주의 어머니)는 대부분 10시 20분 경에 끝나요…
제가 다른 분에게 자매님을 물어 물어 미사전에 찾아 뵙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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