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세요? 레지나님도 갈마동 가족?..
반가와요 레지나님,
둔산동에 사신다는것 같았는데..
우리본당 가족이시네요.
오늘 주보의 글(당신은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주인은 제가 맞긴 맞아요.고마와요.
그런데 저가 글을 올린건 아니고…
그전에 홍보실에 다닐때 우리 신부님께서
내어주신 죽음묵상 숙제를 한것인데…
(아직은 이세상에 더 있으면서..쪼끔 더 하느님께
감사 찬미를 더 드리다가 나중에…(웃음)
그리고 그걸 거기다 그대로 두고 이곳(사이버 성당)
으로 온것 뿐인데…
그래서 저도 몰랐는데.. 당연히 깜짝 놀랐죠.
아무튼 부족한 저에게.. 신부님과 이웃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이라 생각하며 감사드린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랑을…부탁해요.
그러면 레지나님,사정이 되신다면
다음주1/9 수요일 레지오 미사전 (10:10분)에
2층 성당 입구에서 만나시면 될까요?…
사정이 달라지시면 연락주세요.그럼 그때까지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