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일이 생겼답니다.

신부님, 저도 이번에 휴가 갈래요.

사실은 안가고 싶지만,
저한테도 피치못할 어떤(?)일이 생겼답니다.
저는1/20일까지..그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애요.

허락해 주신다면 돌아와서 더 열심히..
공부 잘 할께요.
허락해 안주셔도 저는 다녀와야 되지만은요.
대신, 그때는 공부를 잘 안할거랍니다.

신부님 그러니까 저도 휴가 보내 주시는 거지예?
이웃님들도 저 보내 주시는 거지예?…

그럼 고맙습니더예에.. 그때까지 안녕히…(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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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어떤(?)일이 생겼답니다.

  1. user#0 님의 말:

    무신일인데..
    그렇게 휴가가 기나요..
    안보내고 싶네요..개인적으로는..
    마틸다님이 이곳에 안계시면 안되요..
    더 일찍 오시고요..
    아름다운 마음, 묵상, 기도
    많이 나눠주셔요..

    안오시면 징말 미오..
    만나주시지도 않고..미오..
    그런데 휴가 얼렁댕겨오시고
    베시시웃으시며 오시면 이뽀요..
    마틸다님! 안뇽히 잘댕겨오시고 더 예쁜모습보여주세욤..
    알겠죠..협박(웃음)(하하)–저도 배움
    오늘 좋은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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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떤(?)일이 생겼답니다. – 전마틸다(-inja@hanmail.net) ┼
    │ 신부님, 저도 이번에 휴가 갈래요.

    │ 사실은 안가고 싶지만,
    │ 저한테도 피치못할 어떤(?)일이 생겼답니다.
    │ 저는1/20일까지..그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애요.

    │ 허락해 주신다면 돌아와서 더 열심히..
    │ 공부 잘 할께요.
    │ 허락해 안주셔도 저는 다녀와야 되지만은요.
    │ 대신, 그때는 공부를 잘 안할거랍니다.

    │ 신부님 그러니까 저도 휴가 보내 주시는 거지예?
    │ 이웃님들도 저 보내 주시는 거지예?…

    │ 그럼 고맙습니더예에.. 그때까지 안녕히…(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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