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님의 말처럼
누구보다도 예쁜미모에 차분한 성격의 레지나님,
알고보니 그전에 성체조배실에서 여러번 만났던…
서로 간단한 인사정도는 나누었던 바로 그 자매님,
그 아우, 레지나님이셨네요.(웃음)
그런데도 우린 서로 누군가 몰라서 많이 궁금해 했어요.
이젠 누구인지 알게되었으니 성당에서 자주만나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는 본당의 신심단체에 더 열심히 참여하시고.. 그러세요.
그리고 이곳 성당에서의 성서공부도 또한 적극적으로 !…
이젠 남들 공부하는것 어떻게 하나?.. 구경만 하시지 말고,
또 몇점이나 되나?…평가만 하시지 말구 알았지예?(웃음)
그럼 레지나님도 내일 만나요. 그리고 자주 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