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신부님,
저는 이곳 성당을 방문한지
이제 며칠밖에 안 되어서 신부님의 말씀내용을
다 모르고 계시는데요.(웃음)
그래서 그러는데 여기 엘리라는 이웃님의 얘기처럼
홍보실에이어 사이버 성당에서도 같이 떠나시게 된다구요?
그러면은 사목기획국내의 사목부(직장 직종)가 되는가요?
그럼 이제부터 신부님의 강론말씀도 못 듣게 되잖아요?..
어 떡해에….. 단 며칠이지만, 왠지모르게 …
신부님이 너무 좋으신분 같아서 많이 기뻐했는데…
이젠 또 금방 슬퍼해야 하나요?…….(슬퍼도 웃음을 )^^
어머 신부님 어떻게요?
그럼, 이곳에는 다른신부님이
오시나요..
정들만하면 떠나는게 인생이라 하지만
이렇게 자주 다니셔요..
하기사 세례자요한님이시니,
홍보실에 길닦으시더니..
사이버성당 길닦으시더니..
이젠 직장사목 길 닦으시러 가십니다..
서운하네요..
신부님의 따스한 열정 부러웠는디유..
사투리두 눈물나게 그립건네유
잘 알겠습니다.
신부님 그래도 자주 들어오세요(히히)
홍신부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
또 새로운 사목지에서도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자주오세요…꼭 약속해야협니다.
요한 신부님,
저는 이곳 성당을 방문한지
이제 며칠밖에 안 되어서 신부님의 말씀내용을
다 모르고 계시는데요.(웃음)
그래서 그러는데 여기 엘리라는 이웃님의 얘기처럼
홍보실에이어 사이버 성당에서도 같이 떠나시게 된다구요?
그러면은 사목기획국내의 사목부(직장 직종)가 되는가요?
그럼 이제부터 신부님의 강론말씀도 못 듣게 되잖아요?..
어 떡해에….. 단 며칠이지만, 왠지모르게 …
신부님이 너무 좋으신분 같아서 많이 기뻐했는데…
이젠 또 금방 슬퍼해야 하나요?…….(슬퍼도 웃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