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꽃을 감상하며..노래 감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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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금//조영남 지금 지금 우린 그옛날의 우리가 아닌걸 분명 내가 알고 있는만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달라졌다고 먼저 말할 자신이 없을뿐 아~~~~~~~~~ 저만치 와있는 이별이 정녕코 무섭지 않아 그마음에 빛바램이 쓸쓸해 보일뿐이지 진정 사랑했는데 우리는 왜 사랑은 왜 변해만 가는지 지금 지금 우린 그옛날의 열정이 아닌것 분명 내가 알고 있는만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헤어지자고 먼저 말할 용기가 없을뿐 아~~~~~~~~~ 저만치 와있는 안녕이 그다지 슬프진않아 이가슴에 엇갈림이 허무해 보일뿐이지 아닌척 서로 웃으며 이젠 안녕 이젠 안녕 돌아 서야지 **************** 저 만치 와있는 이별이 그다지 슬프지 않다.. 이말이 너무 슬프다 변하는 마음 어쩌랴.. 누가 말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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