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서운합니다.

한번 뵙지도 못했는데,
흑흑,,,

거룩한 독서,
언제나 감사했습니다.,.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그래서 한번은
꼭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안녕히 가세요.
언제 기회가 되면 엘리와 찾아뵐께요.

바이!!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