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동생이 있다면…

당신은 그 동생의 귀향을 기뻐하겠습니까?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빈 손으로 돌아 왔는데…
나에게 부채를 넘기고 떠나버린 형제가 있다면 그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나에게 피해를 주는 형제를 용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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