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루어 주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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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약에요… – 요한 ┼
│ 오늘 고관이 예수님 말씀 믿고서 집에 갔잖아요
│ 그리고 가다가 아들이 살아난 것 알았잖아요
│ 그런데 저 같으면 그냥 집에 못 갈것 같거든요
│ 뭐 징표를 가지고 가야지..
│ 그런데 만일 그런 일이 있었다면 그냥 믿고서 돌아설 수 있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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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도 참,
예수님께서 구원 (자식 부활생명)을 이루어 주셨으면 다 된거지,
뭘 또 바라시나요?
그것 자체가 곧 참 징표일진데, 그리고 그의 종들이 마중까지 나와서
그 기적의 사건을 이미 그들이 증언까지 해주었는데요.

신부님, 신부님은 욕심이 많으신가요?
의심이 많으신가요?…….
(어쩜, 신부님은 토마의 불신앙보다,우리보다 더 심하신 것 같애??…(감히..(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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