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 신앙인과.

신부님!
전 돈많고 능력있는 신앙인이 좋습니다를
더 부가해서 제 생각을 쫌더 나눠도 될까요…

가난한 사람이 있습니다. 끼니를 못이을정도로 가난하지요.
그 곳에 우리 활동하는 사람이 방문..
그곳에서는 기도도 필요하지만, 쌀이나, 빵이라도 주면서
그에게 기도해줄때 전도의 효과ㅋㅋㅋㅋ
정작 배가고픈데..넘넘 아퍼서 병원가야되는데..
기도만 해주면..되나용…

적극적인 신앙인, 능력있고 돈 많은 신앙인이 저는
좋아요..가난하고, 소극적이고 늘 받기만 바라는 사람보다..

신앙인이면 무조건 참아야하는 것..그것도 실은…좀..
깨우쳐주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

지위가 높거나 유능한 사람이 회개하고 하느님품으로 돌아왔을때
정말 그에 딸린 사람들의 전도 효과란 엄청나겄지요..ㅋㅋㅋ

전 가난한 사람 시러요..마음이 가난하다면 모르지만..
그렇다고 저 부자냐..그렇치않아요..그치만 제 능력껏(없지만)
벌어서, 나를 위해 쓰지말고 나눠서 쓰고접퍼요…

능력있고 적극적인 신앙인이 됩시다..

전 그래서 바오로사도의 딸이 되고 싶은 소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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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돈많은 신앙인과.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맞아요. 우리 시대에 물질적인 능력을 겸비하면 보다 더 신앙을 굳건히 할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여기에 자칫 집착을 갖다 보면 우리는 가난했던 예수님의 모습을 잊고 살 수도 잇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을 보면 간혹 아이들 교육에는 누구 못지 않게 투자를 하면서도 자모회비나 신앙캠프,기타등등 이런것들에는 유독 짠순 아지매들이 많아서 속상하지요.
    학교생활에 치맛바람만 일궈내지 말고 우리 아이들 주일학교에도 치마바람이 일어나면 더우ㅜ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부자되는것 시간문제 아닐까요?
    사랑하는 나의 하느님, 아니 우리의 주님은 몇 갑절로 갚아주시지 않겠어요?
    넘 주제넘었나요.용서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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