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심부림! 나가셔바야..
지금 비와요.. 피이~
와아 봄가뭄이 심하다더니 촉촉한 봄비예요..
이제 새싹들과, 화사한 진달래와 쩔쭉,벚꽃.. 만발해서..훤한 세상이겄네요..
여러님들 때문에 마음이 따스하네요.. 감사해요..헬레나님! 파란마음님! 레지나님! 루피나님! 우리 이냐시오형제님! 좋은하루되시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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