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아빠!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요
반갑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이예요
간다….고 말만 해놓고서 아직 못갔군요
아마도 오시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하하
빨리 이쪽으로 오세요

지나 엄마는 매일 성당에서 땡땡이 치나요? 집 안지키고?
하긴 열심하시니까…
지나랑 안토니오도 잘 크고 있겠군요.
지나가 지금 몇학년이죠?
볼때마다 커져 있어서니…
예전에 지나 생각납니다.
찌그만것이 성가책 꺼꾸로들고 성가부르던 모습이…

그때가 좀 그립군요

언제 이쪽으로 오시면 얼굴 보여주세요

그리고 여기 자주 오세요
여기 오시는 분들 다 열심한 분들이시거든요
열심한 분들이랑 함께 있다보면 더 열심해지죠

지나엄마랑 같이 오세요…
매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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