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님예,
뭔 데이튼데 그리 아침 일찍 나가시는교?
……..
아무튼지 오랜만에
아주 기뿌고 설레이는
봄 나들이가 되시길 바랄께예..
그리구 요셉 성인도 멋있지예.
그리 따뜻하고 마음넓은 사람..
그리 성실하고 겸손한 사람…
요즘 잘 보기 힘들지예….
그래서 저는 요셉 성인님을
아주아주 많이 사랑해 드리기로 했습니더.
참, 잘 했지예…(웃음)
그런데 죄송하지만, 신분님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더..
어떤 사람인지예??…….(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