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컴 학원 에서 기쁜 일이 있었답니다
자습 시간에 궁금해서 사이버 성당의 거룩한 독서를 보고 있는데
선생님 께서 성당 다니냐고 하며 선생님도 세레명이 요한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서로 반갑다며 거룩한 독서를
보면서 기뻐했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은 저더러 아주 좋은일 한다면서
칭찬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저더러 더욱 열심히 하라고 격려 해
주시며 사이버 성당을 보며 참 좋다고 하며 기뻐했습니다
신앙이 같다는 것은 참 기쁨인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하루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