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활을 어떻게 맞이하셨는지요
저는 이번 부활을 무척 바쁘게 보냈습니다.
지금에서야 작업한 것 인쇄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요한 작업이었는데 오늘에서야 비로소 끝내게 되었습니다.
성당가는 시간, 밥먹는 시간 빼고 성삼일을 컴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사실 사이버 성당의 모든 가족들에게 부활 인사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발등의 불을 꺼야 했기에…
그런데 지금 자매님의 글을 보고 갈등 중입니다.
눈이 너무 아프거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