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덕택에 반모임 시간을 보람차게 보냈습니다.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그리고 기도 중에 신부님도 기억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로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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