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신부님,너무 예뻐요. 에제와 오늘이 이렇게 다를 수있슴에 찐~~~~~~~~~~한 감동을 합니다.
분명 새벽 까지 컴에 있었는데,이렇게 변신할 수가……….
감사합니다. 너무 예쁘게 꾸미서 더 자신있게 소개 할수 있네요.
역시 사람은 변화에 민감하네요. 무언가 새로움으로 충만 할것 같은 힘도 솟고,메마르지 않는 샘이 될것도 같아서 넘 넘 좋네요.
변신하시는라고 잠도 못 주무셨겠네요.건강 주의 하시면서 작업하세요. 건강은 하느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