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가 그리 쉽지많은 않은것 같습니다.

백발은 빛나는 면류관이라는 말이 가슴깊이 다가옵니다.

그 백발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겠습니까?

모든 것을 슬기롭게 헤쳐나간 그분들이 존경스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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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가 그리 쉽지많은 않은것 같습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신부님…….

    마음이  아픈일이  있으신것  아니세요?

    혹시  저희때문에……………………

    힘네세요…………………

    저희들이 신부님  위해  기도 하고 있는것

    아시고 계시지요?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려운일 있으셔도  ……………..

    오늘하루  신부님위해  더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신부님  화이팅………………………….

  2. user#0 님의 말:

    ================================
    ┼ ▨ 세상살이가 그리 쉽지많은 않은것 같습니다. – 요한. ┼
    │ 백발은 빛나는 면류관이라는 말이 가슴깊이 다가옵니다.

    │ 그 백발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겠습니까?

    │ 모든 것을 슬기롭게 헤쳐나간 그분들이 존경스러워집니다.

    │ …

    ┼ ┼

    신부님!
    기운 차리고 힘 내세요.
    살면 살수록 세상살이가 쉽지만은 않네요.
    특히, 사회생활하면서 인간관계가 제일 어렵네요.
    어렵다고 피할 수는 없는것 같아요.
    상황에 따라서 하느님께 간구하여 슬기롭게 극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또한 마찬가지로 노력에 노력을 더해서 살아가야 되겠고,
    하느님께 매달려서 지혜를 달라고 청해봐야겠어요.
    그것이 슬기로운 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신부님!
    다시 한번 힘 내세요.
    신부님 곁에는 사랑하는 저희들이 있잖아요.
    힘들더라도 그분께 간구해야 되겠어요.
    그분께서는 십자가에 매달려 계시면서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모든 고통을 다 참아 받으셨잖아요.
    신부님! 좋은 하루 되시고 힘 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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