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넘 야하다. 외설인가 예술인가…

이거 좀 수위가 심하죠?
가슴이 두근거려서 못살겠구먼유
어떻게 이런 연출을 할 생각을 했을까
놀랍습니다.
참 예전에 라디오에서 이런 인터뷰가 나왔어요
“요즘 젊은 아가씨들이 짦은 옷을 입고 다니는데 얼떻게 생각하십니까…”
좀 심해요
너무해요
자유죠…

이런 저런 대답이 나왔는데 한 50대 아자씨가 하시는 말씀
“저희야 뭐 그저 고마울뿐이죠….”
허허

좋은 하루 되세요
글구
음악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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