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님, 많이 놀래셨어요?
프란님의 그 대모님이 아니어서
미안해요……….
그런데 저도 너무 놀랬었답니다.
저의 대녀 프란치스카님이 남긴 답글인줄알고
깜짝 놀랬는데… 아니네요…아이 서운해에……
그치만 프란치스카님, 그 대모님이신줄 알고 저를
대모님이라 불러도 저는 괜찮아요……..
“마음은 아닌데…..” 프란님, 시간이 그렇게 없으셔서
성당에 못 다니시면.. 이제부턴 여기 사이버 성당에서
미사보시고 또 우리 성서공부도 같이하고 그래요.네??
앞으로 자주 만나요………(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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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놀랐어요 – 프란 ┼
│ 너무 놀랐어요
│ 저희 대모님이신줄 알고
│ 어쩜 제얘기랑 똑같죠?
│ 대모님 앞에선 항상 제대로 못하는
│ 죄인같은 느낌이 들어요
│ 마음은 아닌데… 아실거라 믿을께요
│ 대모님 !
│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길 기도드릴께요
│ 글구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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