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나 자매님………..
청개구락지라고 하지마시고…………
예쁘신분이라 보기가 어려운가요???????????
자주 보고싶은데……..겸손도 지나치면 교만이라고 하는데……….
제가 잘못했나요????
얼굴보기가 힘드니까 화면에다 사진이라도…………..
제 마음이 아프니까,,,,,,,,,”호”해주실거죠????????
부탁해요 우리 자주 만납시다
기대할께요……….그래도 반가웠어요(청개구리닉네임이)
이헬레나: 제가 준비한 차 한잔 드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05/29-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