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나 자매님………바쁘신가요????????

211.177.187.82 이헬레나: 보고싶은데…요즈음 소식이 없어 궁금하네요…..기다릴래요자매님을 오실때까지………슬퍼요……..흑흑흑 [05/2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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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나 자매님………바쁘신가요????????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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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루피나 자매님………바쁘신가요???????? – 이헬레나 ┼


    211.177.187.82 이헬레나: 보고싶은데…요즈음 소식이 없어 궁금하네요…..기다릴래요자매님을 오실때까지………슬퍼요……..흑흑흑 [05/29-11:14] ┼

    + 찬미예수님
    헬레나 자매님!
    제 생각 많이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너무나 죄송해서 뭐라고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사실은 너무 바쁘기도 하구요, 묵상도 잘 되지 않아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답니다.
    요즈음 6월12일에 있을 사목방문 준비와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있어 많이 바쁘답니다.
    그래서 일찍 출근하고 일이 많으면 늦게까지 있다가 가곤 합니다.
    물론, 예외는 있지요.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데, 다른 일 하느라고 오늘 겨우 사이버 성당 홈페이지에
    들어와봤어요.
    그런데 저에 관한 안부의 글이 있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몇자 적고 있지요.
    신부님께도 너무 죄송하구요. 많이 도와드려야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네요.
    마음은 아닌데 말이에요. 모두들 제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해요.
    제가 하고 있는 음악카페도 수정할 부분이 많이 있는데, 손을 전혀 못대고 있으니
    큰일이네요.
    사무실에서 시간을 내어 하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 있어서 더욱 그러하네요.
    시간 나면 틈틈이 자료 수정을 해서 많은 님들이 음악카페에 들어와서 놀다가시기를 희망합니다.
    헬레나 자매님!
    지난번 선물 감사드리고요. 여러가지로 신경을 써 주셔서 더욱 감사해요.
    열심히 사시는 자매님의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하느님께서 많은 은총과 축복을 내려주시리라 믿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루피나님! 반가워요.
    헬레나님이 소개를 해서 저도 알아요..
    바쁘신가요..많이..
    그래도 얼굴 이자묵지 않게
    자주 오세요…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이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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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e..루피나 자매님………바쁘신가요???????? – 루피나(erufina@orgio.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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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루피나 자매님………바쁘신가요???????? – 이헬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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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11.177.187.82 이헬레나: 보고싶은데…요즈음 소식이 없어 궁금하네요…..기다릴래요자매님을 오실때까지………슬퍼요……..흑흑흑 [05/29-11:14] ┼

    │ + 찬미예수님
    │ 헬레나 자매님!
    │ 제 생각 많이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저는 너무나 죄송해서 뭐라고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 사실은 너무 바쁘기도 하구요, 묵상도 잘 되지 않아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답니다.
    │ 요즈음 6월12일에 있을 사목방문 준비와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있어 많이 바쁘답니다.
    │ 그래서 일찍 출근하고 일이 많으면 늦게까지 있다가 가곤 합니다.
    │ 물론, 예외는 있지요.
    │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데, 다른 일 하느라고 오늘 겨우 사이버 성당 홈페이지에
    │ 들어와봤어요.
    │ 그런데 저에 관한 안부의 글이 있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몇자 적고 있지요.
    │ 신부님께도 너무 죄송하구요. 많이 도와드려야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네요.
    │ 마음은 아닌데 말이에요. 모두들 제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해요.
    │ 제가 하고 있는 음악카페도 수정할 부분이 많이 있는데, 손을 전혀 못대고 있으니
    │ 큰일이네요.
    │ 사무실에서 시간을 내어 하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 있어서 더욱 그러하네요.
    │ 시간 나면 틈틈이 자료 수정을 해서 많은 님들이 음악카페에 들어와서 놀다가시기를 희망합니다.
    │ 헬레나 자매님!
    │ 지난번 선물 감사드리고요. 여러가지로 신경을 써 주셔서 더욱 감사해요.
    │ 열심히 사시는 자매님의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 하느님께서 많은 은총과 축복을 내려주시리라 믿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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