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 헬레나 자매님께서
이렇게 환영해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헬레나 자매님의 글에 비하면 저는 아주 보잘것 없는 표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과찬의 말씀을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신부님께서 성가를 잘 부르시냐고 물으셨죠?
그야 두말하면 잔소리가 될 정도로 훌륭하시답니다
기타치시는 솜씨는 또 어떻구요
대전청사가 떠나갈 정도로 멋진 솜씨를 자랑하시고 계시답니다
그리고 대전청사 성가대 발표회 하면 헬레나 자매님께서 꽃다발 가지고
오신다 했는데……..아마도 저 때문에라도 발표회 하는 날은 좀 멀것 같습니다
제가 아주 음치중에 음치라서요 ~~~(성가대 단장으로 세우신건 노래는 음치라도
어렸을적부터 심부름 하나는 잘했었거든요 신부님도 그걸 잘 알아보시고
중간역할의 일꾼으로서 임무를 주시고자 였던거 같아요)
음치도 교정된다는 말을 굳게 믿고 열심히 연습해서 꼭 발표회 여는 날이
올 수 있기를 꿈꾸어 보렵니다
헬레나 자매님의 가정에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