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동생님, 받아보세여

아녜스여,
주보의 그사람은 저는 잘 모르는 사람인데여….
아마두 `동명 이인’인가봐여……….
그러닌께 인제부터는 이케하지 마세여..(아셨지요)

그리구 인제는 좀 공부를 쫌 하셔야제…와 자꾸만
성당에서 얘기만 하구 떠드노?? 사실은 이쁜동생이라구
이뻐해줬더니.. 조용히 공부는 안하고 얘기만 자꾸하네에…
엉뉜가 언닌가가 마음이 힘들어서 마아 성당에서 살기가 …
…….넘 힘들다 안카나??

(찍찍이가 왜 자꾸 거부하는 줄 아직두 몰르나??……
동생이 공부는 안하고 그러니까 그런다 안카나!!…….
하느님께 착한동생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면서….(제발쫌)

그런 의미에서 아녜스여, 위에 “웃으며사세효”그거이 좀 지워 주거래이.
오해 같은거는 하지말구…제발!!…………………알았제?? (진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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