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원수사랑 박해자위해 기도하여라

<함께 묵상해 봅시다.>


1. 내가 생각하는 이웃은 누구입니까?




2.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고, 십자가 상에서도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혹시 지금 원수처럼 느끼거나 느꼈던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하셨던 적이 있으셨습니까? 더 나아가 그를 위해 기도해주신 적이 있으십니까?




3. 사랑해 주는 사람은 사랑해 주고, 미워하는 사람은 미움을 주는 것이 일상의 우리의 삶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의 삶은 좀 달라야 하는데 어떻게 노력하면 사랑해 주지 않는 사람도,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마음의 동요 없이 다가설 수 있을까요?


,,,,,,,,,,,,,,,,,,,,,,,,,,,


 


나를 미워하는사람,


내가 미워지는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란??


 


* 사람은 누구나 사랑 받을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미움 받을수 있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미완성)


 


* 그러므로 그의 장점을 생각하면 그를 사랑하고 싶어지고


  그의 단점을 생각하면 그가 미워진다.


 


* 그러나 나도 나쁜 점과 부족한 점을……..마찬가지로 그에게도


  그런점이 있게 마련이다.(다만 정도차이가 있을뿐)


 


* 나도 내가 모르는 또 다른 부족한 점이 많을 것이다.


  그에게도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장점이 많을 것이다.


 


* 내가 그를 미워한다면 그도 나를 미워 할것이다.


  그도 나에게서 사랑받기를 원할 것이며 나도 그에게로 부터도 역시


  사랑받기를 원한다. 


 


* 나는 그를 미워하는것 보다 사랑하는 것이 더 편하며 건강에도 좋고


  누구를 미워하며 사는 것 보다 사랑하며 살기를 더 원한다.


 


* 내가 누구를 용서했을때 용서한 만큼 마음이 넓어지는 것이며


  그만큼 마음의 진정한 평화를 느낄수 가 있다.


 


*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자녀이고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께서도


  그를 사랑하신다.(바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까지!!…….)


  


바로 이런 마음을 가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