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사세요
언덕위에 평화롭게 돼지200마리가 노닐고 있었습니다.
언덕 아래로 김희선이가 지나가니까. 갑자기 돼지200마리가
빠른 속도로 내려 와서는 김희선이를 보고 한 목소리로
와!!이쁘다. 정말 이쁘다.했다
김희선이는 너무 기분이 좋아 고소영이 한테 이 말을 했다.
고소영이도 자기가 지나가면 어떤 반응이 있을까 궁금 해서
언덕 아래를 지나 가는데 똑 같이 돼지200 마리가 내려 와서는
와! 정말 이쁘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고소영이도 너무 기분이 좋아 이야기를 핑클에 옥주현이한테
말을했다. 옥주현이도 생각을 했다.돼지200마리도 바라지않고
돼지5마리만 내려 와도 자기는 좋다라는 생각에 언덕 아래를
지나 가는데 언덕위에 돼지들은 한마리도 움직이질 않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갑자기 돼지 한마리가 빠른 속도로 내려 오는
것이였다. 옥주현은 그래도 흐뭇해 하며 돼지에게 물어 보았다.
내가 어디가 그렇게 이쁘니? 물어보니까..돼지 하는말
어휴…미끄러 졌잖아..
이 이야기를 ses에 바다에게 얘기를 했다..
바다도 자기가 지나 가면 어떤 반응이 있을까? 궁금해서
언덕아래를 지나 가는데 어떻게 된일인지.빠른 속도로
돼지들이 내려 오는것이 아닌가. 너무 기분이 좋아서
바다는 돼지에게 물어 보았다.
내가 어디가 그렇게 이쁘니?하니 돼지 하는 말
몰러 언덕위에 ***가 있어^*^!!
웃으며 잠자리에 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