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꾸복~ (-.-)(_._)
샬롬^^**
전 마틸다 엉뉘 저 삭제가 아니되요. 답례글 잘 봤어요. 제가 넘 장난을 해서 그런건지요?
흐흑~ 코믹연기한다는것이 엉뉘를 마음상하게 했나봐요. 에거-.-;;
요한신부님께선 아마도 삭제하실 권한이 있다고 보는데요. ㅋㅋ 신부님 부탁이 있는데요.
제글 삭제좀 해주세용. ^^*
꼬리를 달려고 하면 생쥐가 나와서 자꾸 잘못되었다고 등록이 잘 아니되요.
저만 그런건지요. 아니면 공부를 아니해서 그런건가요? 실은 전 잘 몰라요
그래서 나름대로 성서한줄이라도 읽으려고 노력해요.
많이 이끓어주세요^^* 부족하고 너무 아는것이 없어서 이곳에 와서 살금 살금
좋은 글 읽고 가곤 해요..^^
그런데 엉뉘글 정말 아니예요? 엉뉘글인줄 알았는데요? 큰일이당 삭제가 아니되용
테그도 아니되구요.
추신:신부님 마틸다언니 어떻해요? 어떻하면 좋지요? 대신 (신부님)삭제좀 해주세요
글구 테그는 어떻게 등록을 해야하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엉뉘야~ 이제 이런글 조심할께요. 힛 이뿌게 봐주라잉~ 웅? ^^*
엉뉘를 사랑하고 모든이를 사랑하고픈 아네스올림^^*
에거 글쓰기가 무섭네요. 이케 많이 썼는데 또 등록이 아뉘될까봐서용. ㅎㅎㅎㅎ
창세기 3장 3절[죽지 않으려거든 이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 열매만은 따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
왜 이브는 하느님의 말씀을 부풀려서 말했을까?
하느님은 따먹지 말라고만 했을 뿐인데
만지지도 말라고 과장을 했을까?
어떻게 보면 아주 사소할지도 모르는 이 한마디가
우리 인류에게 원죄를 대물림하게 하였다.
우리 일상생활 안에서도 이런 작은 거짓이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잘못으로 발전해 간다.
마치 뚝에 작은 구멍 하나가 온 뚝을 무너지게 하듯이….
거짓말을 밥먹듯 하면서도 자신은
거짓말을 하는지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내 삶이 그랬고
지금도 잠시라도
방심하는 틈을타서 그런 습성이 비집고 올라온다.
내게 그런 습성이 배어있기에
작은 거짓말이라도 민감하게 반응할게다.
우리는 누구나 내게 진실하게 대해주기를 원한다.
그러나 막상 진실하게 다가가면 매우 두려워한다.
그동안 수천년을 대물림해온
거짓이라는 원죄의 사슬…
결국 이브의 거짓은 어디에서 연유됐을까?
자신이 자신의 위치를 진실하게 인식하지 못했기에…
깨어있지 못했기에
유혹자의 말에
덩달아 부풀어 오른게 아닐까……
결국 겸손함이 없었기에…
내 삶안에서…
내 힘만으로서는 도저히 깨어 있는 삶을 살지 못할 것이다.
결국 깨어 있는 삶을 사는 것 또한
주님의 은총임을 깨닫는다….
내가 깨어있는 삶을 살아갈 때
이웃을 비춰주는거울이 될 것이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총 안에서만
인생의 순례길 걷기를 기도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