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님, 방가와요…
그리구
언제나 주님 모습 뵐수 있도록…
그분께 대한 굳건한 믿음과
뜨거운 사랑의 마음으로!!
………
그렇케.. 우리 같치 슬플때나 기쁠때나
기도하고 바라며 또 감사하며…….
주님안에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힘차게 내일을 열어 나가기로 해요.
아녜스님, 파이팅!! (함께기도…아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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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걷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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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따라 빗줄기 춤을추고
│ 검푸른 물결 너울대며
│ 푸른 海松 이파리마다
│ 그리움의 눈물방울 맺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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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갈매기 슬픈 날개짓
│ 짝 찾아 이리저리 헤메며
│ 목놓아 울어데고
│
│ 모래밭 위
│ 하얀 포말 그리며
│ 밀려오는 파도
│ 수평선 끝에 뉘 있을까
│ 한없이
│ 한없이
│ 걸어가고싶네
│
│ 주님얼굴 못뵈온들
│ 이 내마음속엔
│ 희망으로
│ 끝없이
│ 끝없이
│ 걸어가고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