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바닷가에서…..

엘리자매님! 방가와여…


아니, 아우님여, 근데
무슨말을 그리도 어렵게.. 마니 하구있노?
…………
이상하게스리 무슨 “사무실의자(?)에 다시 돌아왔구…”
그리구 “지금 앉은 이의자에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적인 삶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드릴수 있기를…” 의
뜻은? 무슨 일인데,, 그리도 진지하는지?? 정말 몰르겠네여.???
…………..
그래서 요즘들어 복음묵상도 안하구..성당에 발걸음이…뜸했는가 보네에


그래도, 암만 바빠도 복음묵상은 해야지… 주님말씀 잘 전할수 있다 안카나??


…………..(얼렁 모든것(??)을 마아 빨리 밝혀주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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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바닷가에 갔었어요 – 엘리 ┼
│ 오랜만에 사무실 의자에 돌아왔습니다.
│ 꾀나 시간이 지난것 같은데..

│ 다시 이 자리에 앉았있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더군요.

│ 이 자리에 돌아오기까지 고통과 아픔의 시간이 많았지만
│ 살아있음을 감사하는 귀한 자리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 신부님이 휴가다녀오셨다는 소리를 들으니
│ 긴 휴가였지만 제 삶에 있어서 아름다운 휴가이고 긴 휴가
│ 였구나 새삼 느껴짐니다. 오래전 그 일과 업무는 아니지만

│ 지금 앉은 이 의자에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적인 삶을
│ 통하여 영광을 드릴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오랜만에 찾아온 사이버 성당 날로 발전하니 보기 좋습니다.

│ 늘 사이버 가족 모두가 평화와 기쁨을 느끼는 귀한 곳 되시기를
│ 빕니다..

│ 다시금 휴가가 찾아온다면 바래보며..아마도 영원한 휴가를
│ 준비한다면…주님이 기뻐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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