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하하하..파란마음님과 그리고…..

파란마음님! 레지나님! 반가워요..
피곤한 저녁인데..이곳에 와서 기분 좋게 웃었습니다…하하핳..
건강하시지요..

저 지금 실습해요..ㅎㅎㅎ 연구단지에서요…쪼그마한 아토즈 벤쳐 제차도 하나
구입했어요..

머지않아 쪼맨한 사무실 하나 내면 오셔서 기도해주세요..

건강도 많이 좋아진편이예요..규칙적인 생활을 하니..
그리고 그분의 도우심으로….또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이제 아셨지요…다음주면 좀 한가해져요.. 복음묵상도 하고 선교사랑방도
신경 많이 쓸거예요..저희 사랑방에 오셔서 성서쓰기도 좀 해주시구요
이곳에서 복음묵상도 해주십시요…사랑하는 은니님들이시여..

글구 헬레나 행님!
어쩜 만나자고 전화를 드렸는데..전화 한통화 안주시나요..어머나..
하루 종일 스케쥴 뒤로 미루고 우리집 양반 바오로랑 전화통만 기다렸는뎅~
넘 심하셨어요.. 갑작스럽게 전화를 드려서 죄송했습니다만
그래도 전화 한통화해주시면 좋았을텐데..
미오미오…

그래도 비가 오는 저녁 행복합니다…저어~ 태풍조심하시구요..
이곳에 새로오신분들 반갑고 감사해요..자주 얼굴 보여주세요..정들도록요..

굼 이만 물러갑니다..신부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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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마동 레지나님….. – 파란마음(-inja@hanmail.net) ┼
│ 우째 아직두 글이 안 올려오네여…
│ 아직두 컴퓨터가 고장이 난채로? ,,,,,

│ 기냥,,기대로 있는건 아니겄지여??
│ (그라믄 모하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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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7.187.82 이헬레나: 엘리 자매님이 전화하신날……제가 많이 아팠거든요….지금도…몸이 아프거든요 이해해주시겠죠? [07/05-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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