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

한 선비가 마을을 지나다 어느 여인이 정화수를 떠놓고 치성을 드리는 것을 보았다.

“이보시오. 목이 말라 그러니, 그 물을 마시게 해주면 안되겠소?”
“이것은 물이 아닙니다.”
“물이 아니면 뭐요?”
“죽이옵니다.”
“아니, 죽을 떠놓고 지금 뭐하는 거요?”

그러자 여인이 하는 말.

“옛말에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주중에 빨간날이 있어선지 여느 날 보다 주말이 빨리오는거 같네염..
모두 주일 잘 보내세염~~~~~~~!!!
평화를 빕니다!

피에쓔 : 글구 신부님!! 아랫글은 무례했다믄 죄송해염~~!!
기냥 애교(?)로 봐주세염~~ ^^;;;;;;;;;;;;;;;;

신부님 인기 넘 많당~~~~ 이사 안했음 클날뻔 했네유~~~~~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