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인사 드릴께요

+찬미예수님

날씨가 비온 뒤라 그런지 햇살이 더 따가운것 같네요.
여름다운 날씨가 되나봐요.
우리가 앉아서 “덥다, 덥다”하면 점점 더 더워지는 것
아시죠. 하지만 마음에 시원한 나무 그늘하나 만들어
더위가 오고 땀방울이 맺힐때 마다 생각하셔요.
아마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시원함을 줄거예요.
에이콘 보다 더 시원하죠.
바로 이것이 예수님 방법의 여름나기가 아닐까요.
우리 마음,
늘 주님은 여름엔 우리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이요.
추운 겨울은 따뜻한 난로 같은 분이시니
올 여름도 예수님과 함께 시원하게 잘들 지내셔요.

홍요한 신부님, 그리고 헬레나 자매님,
제가 다음 주 부터 집에 휴가로 인해 손님들의
발길이 잦을 듯하여 약 한달가량
혹 복음 묵상 올리지 못할
때도 있을터인데 양해구합니다.
하지만 최대한 빠지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잘 지내시거, 신부님께 이사 축하인사도 못드렸네요.
늦었지만 축하하네요. 멍멍이가 가까이 있다니
멍멍이 소리와 함께 기도 바치시면 두배가 될둣하네요.
저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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