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안양에 사는 김은영 모니카이며 저녁노을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년전부터 복음을 준비하여 올리기 시작했답니다.
아직 신부님께 인사도 못드린 처지에 이 곳에 오늘의 말씀을 올렸어요.
이곳은 헬레나 자매님의 소개로 알게 되어 며칠전에 가입했습니다.
제가 매일 나름대로 복음준비를 하고 있어 조심스럽게 망설이다 올렸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올린 것이 이 곳에 실례가 된다면 삭제하셔도 받아 들일께요!.
복음묵상을 올려 달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저는 그냥 성화와 성가를
그 날 복음이나 독서에 맞추려고 노력을 합니다.
별도로 묵상을 올릴 준비는 안되어 있습니다. 물론 나름대로 묵상을 합니다만……..
개인 홈페이지에는 복음만 따로 작업한 것도 있구요.
어느것이 더 여기에 어울릴지 몰라 함께 작업한 것을 올려 보았습니다.
어떠한 의견에도 따를 것입니다.
더위와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한주간이 시작됩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은총의 한주간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녁노을 올림

저녁노을님! 모니카님!
어머나 놀래라요..
이곳도 좋은 곳이랍니다.
이곳에서 뵈니 더욱 반갑고 기쁩니다.
에스델 어머님은 잘계시지요.
군에있는 두아들도 건강하시구요.
자주 연락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여러곳에서 자주 뵈니 감사합니다.
늘 주님의 기쁜 소식 작업해서 날라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도 주님의 기쁜소식이 모든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