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소지를 가장 마니 낳는 것이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식으로 말하느냐에 따라 또 음의 높낮이에 따라서도 마니 달라지죠..
아주아주 예민한, 왠만한 까탈스런 여자보다 더 다루기가 힘들죠..
저는 이렇게 생각해염…
말하는 사람보다는 듣는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꿀물탄 말이나, 한약탄 말이나, 흙탕물 넣은 말이라두..
듣는 사람의 맘에 따라 해석이 틀려지죠~~~
예수님두 글케글케 알아 듣게 말씀하셨는데두
알아듣지 못하자나염~~~~??
언제 어디서나 들을 준비를 하구 있어야 된다고 봐염~~
근데 신부님~!! 썰렁한것두 유머의 한 장르랍니다..
것두 암나 못해염~~~~~ 대단하십니다…
특히 요즘같은 한여름에는 그 무엇 보다 고맙지요~~~ 꺄꺄꺄~~
